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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, 그리고 노래 한 곡.

언제나 그랬듯 가뭄에 콩나듯, 잊어버릴때쯤 되면 한번씩 들러 흔적을 남기고 간다. 여전히 게으르고, 게다가 블로그 관리는 그 게으른 나의 일상 중에서도 우선 순위가 내려갈대로 내려갔지만-_- 그래도 잊지는 않았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다. (참 뻔뻔하다)간만에 들른 만큼, 많은 일들이 있었다. 무엇보다 가장 큰 일이라면 내 marital status가 ...

드뎌 한국에

오신다. 그분들께서 올해 지산페스티벌 둘째날 헤드라이너로.바쁘다는 핑계로 아직 한번도 실행에 옮긴적은 없었지만, 사실 유명뮤지션 공연 볼 기회는 아무래도 미국이 몇 배는 더 많은게 사실. 그치만 한국에서 한국 사람들과 어울려 공연에 참석하는건 분명 또다른 의미와 즐거움이 있는 것도 분명한 사실일터. 설령 내가 웸블리와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오아시스와 ...

그냥

'음악' 카테고리에 그냥 이렇게 막 잡담을 늘어놓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. (아마도 처음인듯...) 하긴 되도않는 감상문 같은것보다는 그냥 이렇게 생각나는대로 막 쓰는게 어쩌면 더 솔직한 것일지도. 주말이 끝나고 다시 한 주를 시작하는 일요일 저녁, 산더미같이 남은 할일을 애써 모른척하며-_- 이렇게 딴짓중이다. 뭐 원래 그런거 아닌가. 평소엔 거들떠도...

근황

- 지난 토요일, 어렵게 준비한 끝에 간신히 논문을 제출했다.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 어렵게 제출했는데.. 역시나 내고 나니 후련한 마음보다는 좀더 철저하게 준비하지 못한 아쉬움이 더욱 크다. 미국와서 first author로는 처음 쓴 논문인데, highly competitive한 학회라 될 가능성은 희박하지만-_- review 받아보면 어쨌던 도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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